요즘 많이 걱정하고 있는데요.. 지난 주에 내 생일였고 이제 나이 너무 먹은 느낌이 있어요. 많은 것을 아직 안 해 봤고 더 많은 것을 하고 싶어요. 난 진짜로 어린 것을 잘 아는데 그래도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.. 25살 때는 그런 생각하는 사람 많은 것 같아요..

내 삶중에 대단한 것을 하고 싶어요. 보통 이닌 것.. 의미 있는 것… 요즘 안 해요..
이제 스스로 말 해야 하겠어요..
야! 에밀리.. 뭐하냐??? 많은 거 하고 싶다고 했지만 하나도 안 했찮아! 왜 안 해? 하고 싶으면 그냥 해…..

벌써 더 좋아요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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